23년 2월 2일 남매 쌍둥이 출산!
지옥같던,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신생아 시절이 끝나고,
13개월 어린이집 등원 시작!
좀 여유가 생기나 했지만 매일 콧물, 기침.. 그리고 전염병들 계속 옮아 오더니
이제 39개월 형아,언니가 되어 이제 좀 말귀도 알아듣고 협상(?)도 되고 여유가 생깁니다.
그동안의 여정을 기록해볼 겸, 여러가지 육아 정보들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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